: 프랑스어로 '하얗다'를 뜻하는 Blanc. 마치 우아한 맥주를 마시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트레머만의 블랑입니다. 에티오피아 시다마 봄베 니구세 내추럴 원두를 에스프레소로 내린 뒤, 얼음과 엘더플라워 시럽과 함께 스팀해 퐁실한 에어로카노 질감을 완성했습니다. 마지막은 상큼한 레몬필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산토리 위스키를 추가하시면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MODAK Cocktail모닥 칵테일 12,000
: 겨울 시즌 블렌드인 모닥 블렌드 브루잉 커피에 직접 만든 시나몬 시럽과 럼을 더하고, 청포도와 사과의 달콤한 산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메뉴입니다. 마지막에는 시나몬 스틱에 은은한 불향을 입혀 달콤쌉싸름한 여운까지 즐기실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논알콜도 가능합니다.